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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계속적인 임원간담회로 비대면 시대 극복 모색 2021-07-20 13:29:43
작성자  동문회보 webmaster@hanyangi.net 조회  201   |   추천  10

코로나19의 시대, 만남이 제한되었고 모든 행사는 많은 제약을 받았다. 지금도 계속 중이다. 총동문회(회장 손용근)의 활동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동안 총동문회는 그러한 상황을 주시하면서「내면화, 충실화」라는 기치 아래 내부정돈과 조직정비에 힘을 기울여왔다. 금년 말 출간을 위한「총동문회70년사」초고가 완성단계에 이르렀고, 21년간 사용하여 노후된 동문회관「엘리베이터 2대 교체작업」완료 등은 그러한 활동의 대표적 사례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총동문회가 모임이 허락된 범위 내에서「의견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시행에 들어갔다. 총동문회 임원들과 순차적인 모임을 갖기로 한 것이다. 모든 시간과 비용의 대부분을 회장이 부담하더라도 이 모임을 코로나 극복이 선언되는 날까지 지속하겠다는 것이 손 회장의 강력한 뜻이기도 하다.

우선 지난 6월 25일, 서초동 소재 한식당「진도울돌목가는길」에서 최초로 주요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용근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황호연 원로 동문, 윤달선 자문위원, 안태용 부회장이 참석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자 참석인원이 4인으로 제한되었으나, 출발 자체에 의미가 있었다.

간담회에서는 총동문회 주요업무, 결산 및 손익, 2021년도 예산안,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시상식 준비 현황 등을 보고했다. 아울러 20대 임원 선임을 위한 정기총회, 동문친선골프대회, 세계 한양인의 만남 등 총동문회 운영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황호연, 윤달선, 안태용 동문은 “비대면 시대에도 총동문회의 내실에 노력을 기울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 큰 의의가 있다는 점에 완전히 뜻을 같이 한다”고 하면서 “총동문회장이 모임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순차적인 대면모임을 계속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손 회장은 “총동문회는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하반기 행사 계획에 대해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대면 모임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문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을 원활하게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총동문회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원로 동문, 회장단 등 주요 임원과 소규모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 모임은 여성동문회 임원이나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 모임인 자한모 임원들과 진행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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